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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에너지를 잘 보존하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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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관류율” 이란 용어를 정확히 이해하면 절약이 보입니다.

겨울에 우리는 두툼한 옷을 입습니다. 얇은 옷 보다는 체온 유지에 보다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열관류율은 창문을 통해 실내 열이 어느 정도의 속도로 손실 되는지를 시험을 통해 측정하고 이를 수치로 표기한 것입니다.
이를 현행 등급제에 표시 된 대로 바꾸어 표현하면, 특정 물체를 통해 빠져 나가는 열을 보충하기 위해서 필요한 에너지의 양을 수치로 나타낸 것입니다.


만약에 등급표에 1.0W/㎡·K℃로 표기되 있다면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닙니다.
1㎡ 면적의 창문이 설치되어 있고 실내와 실외 온도 차가 1℃ 날 때 1.0W 크기의 에너지가 실외로 빠져나가므로 실내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1.0W 만큼의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보충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한 겨울 실내온도가 25℃이고 외부 온도가 -10℃일 때 내 외부 온도차는 35℃이므로 실내 온도를 25℃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35.0W의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실내에 공급 해주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창 면적이 1㎡일 때이며 통상 35평 APT의 창 면적이 30㎡일 경우 1,050W 만큼의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결론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열관류율 수치가 낮은 창을 선택하여 설치해야 합니다.

홈팩은 열관류율 0.776W/㎡·K℃ 이하의 재료를 사용하므로
우리집 창문으로 새어나가는 에너지를 확실하게 지킬 수 있는 우수한 시스템창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