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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처럼 가볍지만 따뜻한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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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창과 이중창, 어느 창을 선택해야 할까요?

보온성 측면에서 보면 두툼한 옷이 일반 적으로 얇은 옷보다는 더 따뜻합니다. 그러나 얇은 거위털 잠바나 고어텍스 같은 고기능성 바람막이 소재의 경우 두껍기만한 솜털 옷보다 가벼우면서도 더욱 따뜻할 수 있습니다.




거위털이 가지고 있는 수많은 공기층이 일반 모직보다는 단열성을 높여주기 때문 입니다. 즉 똑같은 두께의 물체라 해도 내부 공간에 고립된 공기층이 많은 물체 가 상대적으로 단열성이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스티로폼이 높은 단열성을 갖는 것은 제조 과정에서 뻥튀기와 같은 방식으로 발포시켜 내부에 많은 고립된 공기층을 형성 시켰기 때문입니다.


기존 180mm 창 자리에

230mm가 넘는
두꺼운 이중창을 설치하시겠습니까?

옷도 얇고, 가볍고, 따듯한 기능성 소재가 비싸도 선호도가 높은데..
단창 보다 덩치가 크고 사용하기 불편한 이중창만 고집하시겠습니까?


이중창이 단창보다는 폭이 넓으니까 일견 단열성이 높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창문과 창문사이에 생긴 공간이 외부와 직접 연결된다면, 즉 내부 공기층이 외부 공기층과 바로 섞인다면 의미가 없어집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단열 또는 기밀 방식에 따라 단창이 이중창보다 더 보온성이 높은 경우도 있습니다.
간단하게 이런 성능을 구별하는 방법은 에너지소비효율등급표에 표시된 열관류율과 기밀성능을 비교하여 보시면 됩니다. 이중창이던 단창이던 상관없이 이 두개의 성능 표시중 수치가 낮은 것이 더 좋은 단열성을 지닌 창문이니까요.

홈팩은 얇고 가벼운 단창으로 설치해도 탁월한 기밀성과 보온성으로
실내공간의 쾌적함을 지속적으로 유지시켜 줄 수 있는 고기능성 창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