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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안락함을 제공하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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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의 열손실을 낮추는 것이 먼저일까요? 틈으로 새는 바람을 잡는 것이 먼저일까요?
어느 것이 보다 손쉽게 우리집 에너지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일 까요?
쾌적하고 안락한 우리집을 완성하기 위한 창문 선택 기준은 무엇일까?

창문을 통한 열 손실은 크게 2가지 경로로 이루어집니다.


기밀성

창문틈에 의한 외기유입

VS

단열성

유리와 프레임으로 열손실


첫 번째는 창문의 틈을 통한 외기의 유입입니다. 겨울철 황소바람의 원인이기도 하며, 미세먼지, 소음, 벌레의 유입경로이도 합니다.


미세먼지 등 외부 유해물 완벽 차단

밀폐형 프레임은 황사 & 미세먼지 & 소음 & 유해벌레 완벽 차단
기밀성능 “0.0” 확보(타사제품 : 0.5~0.9 수준)


두 번째는 유리와 창문프레임을 통한 열손실입니다. 겨울철 유리나 프레임에 결로가 생기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당연히 창문의 틈을 없애 기밀성능을 높이고 유리와 프레임의 단열성능을 함께 높이는 것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그러나 만약 두가지 성능 중 한가지를 먼저 선택해야 한다면 여러분은 1차적으로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단열성   VS   기밀성

실내공간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건강을 먼저 생각한다면 단열성 보다는 기밀성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우선일 것입니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들에게는 미세먼지, 공해 등의 공격은 치명적인 문제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단열성에서 큰 차이가 없거나 동등한 조건이라면 당연히 기밀성이 우수한 창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겠지요.


틈을 막는 재료는 어느 것이 좋을까요?

기밀성 ‘0’의 비밀 (열림시-미서기, 닫힘시-여닫이처럼 밀착)

가스킷의 연속성 및 가압구조

<압착된 가스켓은 기존 칫솔형태의 모헤어를 대체하여 유격을 최소화 함>

기밀성 “0”을 구현

<문짝과 문짝이 겹치는 부분에 차폐판을 설치하여 공기 흐름 완벽 차단>

기밀성 “0”을 구현

홈팩은 여러분의 현명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믿고 개발된 고기밀성 미서기형 시스템창호입니다.